때는 2009년 막 20살된나는 대학은조까고 걍 놀고있엇는데

6월쯤 엄마 친구 식당에서 서빙알바를 했다.

 

당시에 엄마친구는 이혼하고 혼자 연탄구이집을 했는데

알바생 나까지 3명이고 그아줌마 혼자 구워서 우리한테주면

 

우리가 다 청소하고 서빙하고했음

주방에는 주방아줌마1명 있는구조였음 ㅋㅋ

 

새벽2시쯤 마감치고 집가려는데 엄마친구가

소주한잔만 딱하고 들어가서 자고싶다고 

 

같이 한잔만 마셔달래서 ㅇㅋ 했음

술 따라주고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하는데

 

딱봐도 걍 존나외로운 사람인거같앗음

술좀먹다가 취햇는지 자꾸 섹드립을 날리는거임 ㅋㅋ

남자껴안고 잠들어본지 5년은 된거같다면서 

 

농담으로 오늘 니가내옆에좀 있어볼래? 이러길래

네 옆에있고싶어요 이랫음 내가 ㅋㅋㅋㅋㅋ

 

취해서 눈 게슴츠레하게뜨면서 웃길래 

내가 옆으로가서 그냥 머리채잡고 키스갈김 ㅋㅋㅋㅋ

 

당시 나는 20살 그 아줌마는 42살이엿음 ㅅㅂ ㅋㅋㅋ

무튼 존나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분위기타서

 

옆에 모텔있는거 알고있어가지고 거기로가자고

대리고 나갔음 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아줌마가 가방에서 뭘 주섬주섬 찾는거임.

딱봐도 콘돔 준비해논거찾고있는듯햇음 ㅋㅋㅋ

 

뭘 뻬서 내손에 쥐어주는데

무슨이상한 쪽지같은걸 주는거임 ;;

 

 

 

 

 

 

 

 


라고 적혀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