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예전에 먹자골목인가 땡땡이골목인가 그랬을 거다. 7호선 쪽이 활성화되기 전에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하는 곳이었는데, 조선족 들어오고 막장 유투버들 몰려오면서 나가리 됐다. 

 

택배나 딸배로 가 보면 어느 때고 BJ,  유투버들을 안 보는 적이 없다. 

 

경찰이 와 있기도 하고 할배가 시끄럽다고 혼내기도 하고 그럼. 

 

오늘은 파스쿠찌 앞에서 어느 흑형이 한국말로 방송하고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 봄. 

 

 


 

 

뒷모습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