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로 윤석열 측에서 신혜식한테 살려달라고 헬프침

2) 근데 토사구팽 당하기 싫었던 신혜식이 선통수 쳐버림

3) 그래놓고 별풍 받으려고 윤석열 구하자고 서부지법 때 시위 참가함

4) 그 와중에 무력사태 안 엮이려고 가두리양식치고 살길 마련해놨음

5) 민노총은 빠꾸없이 진짜 산넘어서 관저로 침투하려고 각잡았음

6) 누가봐도 신혜식이 첩자였는데 다들 속아서 관저앞 버리고 따라감

7) 윤석열식 토사구팽 존나 유명해서 아무도 윤석열 위해서 목숨 안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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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이 뜬금없이 전한길 집회 견제하면서 존나 욕하고

멀쩡히 지키던 관저앞 버리고 도망가면서, 끝까지 지키는 사람들 보고

분탕이네 첩자네 욕했던 이유가 다 있었음 씨발... 왜 저러나 했었다 저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