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와서 끼적여봄
여기 워홀이나 가난한 유학생녀들이 결혼비자 스폰받기 위해 주로 타는 코스들.
1. 교회: 일단 한인교회에서 나 영주권 있다 하면 워홀녀들 유학생들 오지게 붙음 이후는 뭐 다 알지?
2. 백남 '파트너': SNS 보면 꼭 호주녀들 파트너 운운하는거 자주 볼거임. 별거 아니고 한남들이 도축론 어쩌고 하는거는 호남들이 수십년전 부터 격은 '상식' 임. 누구도 숨안쉬면 뒤진다는데 충격을 느껴서 떠벌리고 다니지 않는 뭐 그런거. 그래서 왠만큼 자신이나 확신이 있는거 아님 결혼 절대 안해주고 정부에서 궁여지책으로 나온게 동거비자 이런거라 이걸 대충 퉁쳐서 파트너라고 하는거. 대충 존못남들이나 혹가다 있는 동양녀 성애자들이 대충 생활비 양육비 조로 던져주는 돈 받아먹으며 살던가 좀 괜찮은 남자 그래도 잡으면 생활비 딱 50% 씩 갈라낸다. 대충 집에 TV 한대 산다 이러면 너가 대충 46% 는 보니까 그만큼 돈내라고 나오는식. 호남들한테는 이게 '상식' 이라.. 호녀사귀어도 비슷한 사정인 애들 많음.
3. 인도/파키: 이쪽은 진짜 계산이 확실해서.. 뭐 남자들한테 밤봉사 하는 스킬 연마 안하면 이혼당한다 이런말 술술 나오는 동네. 이런데서 비자스폰 받는건 대충 영혼을 팔던가 집에서 돈땡겨올 자신이 있던가. 입벌구들의 천국이라 코드가 맞는 여자들은 좋아하는거 같기도?
4. 수입: 여자는 뭐 외국병 있는애들 수입해서 쓰는데 남자와꾸 3점대 이하가 5점이상 여자 데려오는게 되서 제법 인기가 있음. 취향에 따라 뭐 와꾸좀 빠져도 슬렌더 몸매 이런거도 가능. 반대로 남자는 대부분 적응 못해서 기둥서방 되니까 교민사회에서 꽤 꺼림. 여자가 노는건 흠이 아니지만 남자가 노는건 중범죄라. 보통 교민사회에 누구나 다 아는 걸레라던가 해서 판매가 안되는데 한남사위가 보고싶은 경우 어쩔 수 없이. 영주권 따려고 퉁순이랑 결혼하는 노진구는 정말 가끔.
5. 똥남아: 노처녀 수출코스. 뭐 다 알다시피 조선에서 선진국 백녀 사귀면 다들 우러러 보는거처럼 똥남아애들도 한녀 꼬시면 어깨에 힘줌. 애생기면 한국애라고 세탁치려고 한국어 줫나게 가르침 똥남아 어는 하나도 못하고. 보통 쩐좀 있는집 애들이라 경제적인 부분만 보면 나쁘지 않음. 의외로 중남사이에서는 인기가 별로인듯?
6. 스폰: 한인 싸장님들 스폰으로 들어가면 직원으로 위장취업 시켜서 비자
7. 위장결혼: 당연히 해주는 쪽에서 돈+몸 요구해서 엄청 인기있는 옵션은 아닌듯. 당근빳다 시세는 남자보다 싸게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