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숙생활을 하기위해 하숙집을 찾아온 일게이

주인여자를 보고 두근두근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탓에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염탐만 하는중
거기서 뭐하노?
화들짝 놀란 일게이
따라 들어갈수 있어서 다행인 일게이

새로 온 학생이라며 술도 까고 반갑게 맞이해줌
여주인이 인사차 들어오자 얼어붙은 일게이

인사도 시켜주고









와서 만져보라고 하지만 차마 용기가 없는 병신일게이

자고 일어나니 어제 여주인이 자꾸 생각이나 창문열고 두리번두리번

광합성 중이신가?



틀딱아재와 대낮부터...





밤낮으로 즐기고 있는 틀딱들과 여주인



욕구가 미칠듯 생기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병신일게이
여주인을 바라보며 결혼까지 하는 상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