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성비 5 : 95로 개박살 나있는 회사 다니는중이다. 참고로 페미소굴이고 재매이햄 지지자가 99프로인 곳이다. 여기 다니면서 느낀건 여자들은 항상 돌려말한다는 것이다
1. 존경 할 수 있는 남자, 배울점 많은 남자가 이상형이다
=> 난 남자 직업을 1순위로본다. 의치한수판검사약사+8대전문직 아니면 안된다
2. 활동적인거 (운동) 좋아한다
=> 동호회, 헬스로 원나잇 많이했고 지금도 하는중이다
3. 집순이다 + 만날 친구가없다
=> 20대때 원나잇을 질리도록했다. 이제 호구새끼 찾아서 제발 취집하고 싶다
4. 연락을 중요시한다. 자상한 남자가 좋다
=> 난 내로남불이다. 내가 딴놈이랑 섹스해도 넌 이해해 줘야한다
5. 해외여행 좋아한다
=> 섹스경험이 다국적이다. 통장에 돈이없다. 내 마통갚아줄 돈많은 호구새끼 필요하다
6. 골프 좋아한다.
=> 난 남자 돈을 1순위로 본다. 남자가 돈만 많다면 50~60대 늙탱이랑도 언제든 섹스할 준비가되어있다
7. 안정적인 사람 만나고 싶다
=> 이젠 다 포기했고 딱 직업하나만 본다. 대머리여도 좋으니 제발 전문직 만나고싶다
8. 옷사는거 좋아한다 + 명품 좋아한다
=> 돈없다. 부모한테 얹혀살고있다. 우울증끼있다
9. Sns 안하는 사람 만나고 싶다
=> 난 섹트,인스타로 섹스 존나 하고 다니는데 내 남편감은 순진무구 했으면 좋겠다
10. 남자친구랑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다
=> 최근에 직업 괜찮은 호구새끼 발견! 환승준비 하는중
11. 난 비혼주의자다
=> 내 나이는 30후 ~ 40초다 너무 외로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이젠 남자랑 섹스하는것도 지겹고 그냥 딜도로 혼자 위로중이다. 잘생긴 연하 호구 물어서 취집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지들 속내 숨기면서 빙빙 돌려말하더라. 하나같이 공통점은
어떻게든 취집해서 남자돈 벗겨먹을려는거
또 재밌는 공통점이 있는데 여자 100명중에 100명전부 나솔로봄 + 해외여행 1년에 3~4번씩감 + 나이 먹을수록 돈,직업 존나게 따짐
어튼 여초회사 다니면서 여자란 생물에대해 더욱더 싫증과 짜증만 깊어진다. 빨리 퇴사하고싶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