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첫 계곡 물놀이였는데

구명조끼 다 입혔는데도

애들 엄마가 너무 걱정하는거 같아서

내가 애들 옆에서 봐주면서 잘 놀아줬다

그래도 물놀이 하는 내내 와이프가 애들 걱정을 너무 하는게 보였는데

그게 좀 귀엽고 사랑스러워보여서ㅋ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애들 뒤에서 자고있을때

옆에 있는 마눌한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볼뽀뽀해줌

마눌은 츤데레처럼 별로 안좋아하는척 하는 얼굴로 창밖쪽 보고있는데

손은 이미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주물럭거리고 있더라. 애 둘 낳은 음탕유부녀 스킬 ㅍㅌㅊ?

오랜만에 연애시절 기분 느껴서 좋았다

분위기 달아올라서 어젯밤에 오랜만에 안에다가 듬뿍 싸줬다

셋째 만들고 애국자 반열로 올라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