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전여친 개변태같은년이 후장으로도 해보자해서 음 하는건 좋은데 내 쥬지에 누텔라 묻히기 싫어서 관장은 시켜야겠드라
나는 병원 원무과 직원이라서 음 그럼 대장내시경 검사전에 쳐먹는 설사약으로 관장하면 어떨까? 하는
정신나간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그래서 내 장건강을 위해 스스로 대장내시경 검사도 하는 동시에 코리트산 약 두개 뽀려서 여친먹임
코리트산 맥이고 모텔 델꼬가니까 씨발 똥을 무슨 쳐울면서 싸드라 이거 뭐냐고 뭐맥인거냐고 대실 시간 끝날때까지 설사가 안멈춘다면서 엉엉쳐짬
그러고 하지도 못하고 차였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