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알다시파 G7 회의는 회원국,초청국,참관국(옵저버)으로
회의가 열리게끔 되어 있다.
첫번째.
회원국에는 미국,영국,캐나다,일본 프랑스,독일.이탈리아등
7개국에다 유럽연합 상임의장과 집행위원장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회원국은 당연히 개최국에서 G7 홈피에 공개 하고
회의에서 발언권과 의결권 모두를 가지고있다.
두번째.
초청국은 개최국이나 G7 내부에서 회의 의제에 부합 하는 국가를 선별 하여
꼭 참석시켜서 그 국가의 의견을 들어 보고자 초청 하는 것인데 초청국도
당연히 개최국 G7 홈피에 공개 하지만 회원국과 차이점은 발언권은 있지만
결정적으로 의결권이 없다.
회의를 진행하는 원탁 테이블에 한자리 차지하고 발언도 가능 하고 회의가
끝난후 각국 정상들과 함께 단체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세번째.
참관국(옵저버)은 회의에 참석도 못하고 발언권도 없고 단체 사진 촬영도 할수가 없다.
당연히 개최국 G7홈피에도 공개 되지 않는다.
물론 이것도 엄연히 초청이 있어야 가능 하지만 참관국은 말그대로
회의가 열리면 그냥 단순히 구경만 하는 단순 구경꾼에 불과하기 때문에
발언권과 의결권이 당연히 없다.
다만 회의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타국 정상들과 짤막히 몇초 타임으로
잡담이나 인사 치레 정도는 가능하다.
이것도 영어가 되어야 그나마 찰나의 순간에 가능한거지 영어가 안되면
그냥 하이 한번 하고 어깨 한번 툭치면 바로 끝난다.
지금 찢이 가네마네 말들이 엄청 많은데 현재까지
상황을 살펴보면 G7 홈피에도 공식적으로 올라온게 없고 캐나다 당국에서도
초청국 언급이 없는걸 보면 초청국은 무조건 아니다.
그럼 남은게 참관국인데 홈피에도 없는데 찢이 참석 한다고 하는거 보니까
가게 되면 이것은 100% 참관국 자격으로 가는것이다
그냥 가서 회의장 기웃거리다가 운좋게 트럼프랑 눈 인사라도 한번 맞춰
볼려고 가는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