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이터 통신이 트럼프 전화 관련 연합뉴스 기사 인용해 보도한 기사를 누가 썼나 보니

Joyce Lee라는 마계인천에 사는 씹보지 한녀 개딸 기자임ㅋㅋㅋㅋㅋ

이거 요즘 민주당 빨갱이 좌파들이 개조선에서 장작불 피우고 양키 코스프레하는 김치년이 영어 기사 유포하는 전형적인 선동 작전임.

최근에 짐 로저스가 이재명 지지 선언했다는 허위 사실 가득한 보도자료도 이런 식으로 전세계에 유포되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