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아버지이름을 단 박물관에 아무도 참석안함 

군부에 심어놓은 심복 최고위장군이 경질됨

코로나 국경폐쇄로 나라경제 아작남,   그와중에  한한령, 애국법, 간첩법등 해외기업,자본을 쫒아냄

등소평이 하던 개혁개방에서 쇄국정책으로 돌아서는 바람에  경제가 폭망.. 제2의 마오저뚱이 되버림...

장쩌민,후진타오 세력이 시진핑 퇴진을 압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