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들이 반드시 하는 것은 남 탓
전쟁에서 패하였으면 그 책임은 자신들에 있음을 인정하고
그에 따른 응분의 조치를 스스로 취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전혀 그러하지 않는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너희들은 그러지 못하여 패한 것이다.
너희들 때문에 진 것이니 용서할 수 없다!!! 딱 책임전가~
승리가능성이 크면 응원의 함성이 지축을 흔들고~
하지 말라고 해도 모두 달려들어 거든다.
하다못해 거드는 척~ 시늉이라도 한다.
이게 속성이다!!!
필패한다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놓고 승리를 못한 게 누구 탓이냐!!!
대선전쟁은 1%의 싸움이라고 하는데~ 그 1%를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거는데~ 8%이상 졌으면 극복하기 힘든 수치이다.
졌잘싸라고~ 개소리 그만하고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만
승리 가능한 지를~ 뼈를 깎는 쇄신을 고민할 때이다.
선거에서 1표라도 모자라면 지는 것이고~
모든 권력은 전부 넘어가는 것이고 넘겨줘야 한다.
매번 졌잘싸로 정신 승리할 것인가!!!
번번히 패배가 이어지고 있다면 다음에는
자신들도 정치무대에서 사라진다는 것을 각성해야 한다.
위기가 기회인 것은 위기를 초래한 구태들을 걷어낼 수 있는 기회이고~
곧 혁신의 기회이고~ 그것이 다음에 승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기 때문이다.
당을 쇄신하고~ 혁신하고~ 그에 맞는 적임자를 당대표로 만들면 모든 게
마무리 된다. 이런 쉬운 일도 못하면서 남 탓으로 책임 전가하지 말라!!!
그렇게 책임을 통감하여 울분을 쏟아내며 남 탓하지 말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결단을 먼저 하면 아주 쉬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