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될 걸 알고 있었고, 망해 가는 나라 조금이라도 살려 보겠다고 김문수  찍었는데 이젠 져도 아무 감흥도 없네. 

 

나는 포기했지만 애들이 살기 더 팍팍한 세상이 될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제 정치에 관심 끊어야지 하면서도 ㅇㅂ만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