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교수가 본 한국인의 이중성격 

 

 

너무도 잘못된 한국사회

 

 

 


 

 

지난 주 서울에서 발행되는 일간지에 

 

어느 유명한 외국인 초빙교수가 한국에 살면서 목격 한 

 

한국인들의 이중인격에 대한 소감이 실렸다.

 

 

 

 

 

이 교수는 정신의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인데, 

 

한국을 떠나면서 후임으로 부임한 교수(외국인)에게 

 

자신의 눈에 비친 한국인의 이미지에 관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고 한다.

 

 

 

 

 

“한국인은 너무 친절하다.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판단하면 오해다.

 

권력 있거나 유명한 사람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친절하지만,

 

자기보다 약하거나 힘없는 서민에게는 

 

거만하기 짝이 없어 놀랄 때가 많다.

 

특히 식당 종업원에게는 마구잡이로 무례하게 대해 

 

같이 간 사람이 불쾌할 정도다.

 

잘 나가는 엘리트일수록 이 같은 이중인격을 지니고 있어 

 

인간적으로 사귀고 싶지가 않았다." 

 

 

 

고, 

 

 

 

 

공감이 가는 소리다.

 

 

 

 

 

 

출처


http://www.koreatimes.com/article/84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