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경제유튜브를 보면 트럼프 관세에 비판 일변도이다. 1930년대 주식 시장 대활황뒤에 스무트홀리 관세법이 나오고, 주식시장 대붕괴로 이어지는 것의 붕어빵과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의 전철이 있으면 피한다. 그러나, 그대로 또다시 들이박는다. 미국은 경기침체를 겪을 것이다. 그에 기반한 금융위기로 병원 비유로 해서 2주간의 병원 입원같은 미국 경제의 데미지를 줄 것이다. 이는 고스란히 수출돼서, 한국경제에서 버블(물)이 빠지면 세계적 암환자로서 병원에서 퇴원이 불가능한 중병에 처할 것이다.
이제 누가 미국의 정책을 믿어주겠는가? 글로벌리하게 자본시장 부풀리는 것을 포기하고, 미국 보수층의 권력의 전략으로 ‘관세’를 취한 것에서 답답해한다. 이는 역설적으로 관세 정책을 꾸준히 밀고 나가는 트럼프의 이유도 된다. 미국 민주당의 주장도 맹목적 믿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진심인 리쇼어링>은 세계의 물동량을 대폭 줄인다. 금융업으로 부풀린 자본으로, 뭘 만들든지 매수(보증)해주는 공급과잉의 보증자 미국은 사라진다. 세계화 체제 이전처럼, 공급과잉에 기초된 먹물 고학력 일자리가 거의 사라진 근로자 중심의 고용관계가 자리하고, 물건을 적게 비싸게 사는 사회가 벌어질 것이다.
윤석열 탄핵정국에서 60년대 중반부터 90년 직전까지 이어진 영남과 미국 보수층의 밀월관계가 복원됐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어떻게 미친 정책을 해도 다 먹힌다. 또, 더불어 민주당에 지지하는 자들은 조선시대식 관직욕망에 길들어서, 틀린 정책에도 침묵하는 일이 습관적이다.
노골적으로 의회 일당독재 권력의 중심축을 주장한다. 더불어 민주당도 글로벌리한 ‘권력전략’보이는 미국 공화당보다 훨씬 심각한 권력전략가이다.
법을 믿고 신뢰하는 자들을 보호하고 어떻게 공동체가 유지되게 하느냐가 아니라, 더불어 민주당은 ‘원불교’(사탄교)귀족독재를 과두정구조로 존속시키면서 민주정치라고 어떻게 구라를 치느냐 문제에 종속됐다. 더불어 민주당은 늘 언제나 공동체를 주장하며, 문재앙 때 그랬듯이 멀쩡한 시장주체에 나누자는 의미로 강탈을 시도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모든 정책은, 한미동맹파 보수의 국가는 망해라 하는 것이 깔려 있다.
이를 멈추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트럼프의 관세를 트럼프 임기 끝까지 응원하는 방법 뿐이란 것이다. 트럼프는 불경기를 해외에 수출하면서, 미국 보수층의 글로벌한 지배권을 복원하는 것이다. 트럼프를 응원한다는 것은 한국경제의 버블이 다 붕괴되면서 이런 정책이 ‘무효’로 돌아간다는 것을 말한다.
일베노인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등 모든 보수층의 윗 머리에 묻자.
이거 빼고 방법이 있나?
트럼프를 응원안하고 민주당 방향 취하면 중국공산당 기대어서 한미동맹파 망해라 하는 어법이 무제한 커진다. 조선시대 정치어법이란게 자신들의 씨족 우선에 상대씨족 망해라는 중국정치식 문법이다. 여기에 표현만 바꾼다.
헤겔의 ‘법철학 비판’과 ‘역사철학강의’는 국가가 이성법에 놓일 때(뭔 소리하는지 쉽게 알 때) 자유라고 논한다. 국가에 작심하고 원불교(사탄교)귀족연합 종족주의를 묻힌다. 이렇게 정부정책에 종족주의가 묻어버리면, 곧 사실상 노예제의 복원을 의미한다.
보수층은 트럼프 관세 응원이 조기 대선보다 먼저다.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What time is ____ now?
① it ② me ③ you ④ them
여기에서 빈칸이라고 답 못 쓸 사람 있나?
모든 개혁안이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을 거친 씨족 후손끼리의 연합독재로 가는데, 이에 대한 정상적 모든 반론은 엿장수 맘대로 짜붙인 논리로 다 막힌다. “더불어 민주당”의 모든 개혁안의 메시지의 근본은, 한미동맹파 망해라가 이면의 메시지다. 조선시대에 왜 이런 어법이 나오느냐? 관직을 영원히 독식하려면 경쟁자가 망해야 한다. 여기에 유일한 해법은 트럼프의 관세응원이다.
김대중 체제 지난 30년은 징글징글하다. 조선시대 사극 언어의 무한대 확장이다.
당연히 20대는 근로의욕이 없다. 이국종 의사의 조선반도(이국종씨가 이런 언어를 쓴다는 거 자체가 문제, 조선반도는 북한말)는 문과놈이 다 해먹는 나라란 말도 이런 의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