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52468
요약
선관위가 2013년 투표지분류기 입찰 공고서
복원력이 우수한 특수용지 사용을 명시
하지만 이런 기술은 존재하지 않으며
특정 업체에 유리한 조건 맞춤 설계
무림제지와 한솔제지 등 주요 특수용지
생산업체조차 ‘복원력’ 관련 기술 보유 없음
무림제지가 공개한 시험성적서에서도
복원력 관련 내용은 전혀 없음
KIPRIS에서도 복원력 관련 특허 기술이 없음
결론 - 선관위가 만들어낸 괴물 '기억형상종이'
입찰비리와 부정선거 핑계를 위해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