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의문점이 들었다.

미분양 아파트 / 오피스텔 / 생활형 숙박시설 등을

왜 무리해서 자꾸 짓는 것일까?

(2025년 01월 30일 기준)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날까지 한달 동안 접수된 폐업건수는 총 317건이다.

이중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종합건설사만 57곳이 폐업신고를 했다.

그런데도 계속 짓는다.

그냥 작은 의심이 든다.

제주도는 원희룡이 중국인들에게 입구를 열어뒀고

강원도는 최문순이 중국인들에게 입구를 열어주었다.

계속해서 빈 집은 늘어나고,

민주당은 중국인에게 무비자로 800만 명을 입국 허용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 빈 집에는 애초에 주인이 있었던 것 아닐까?

그렇게, 대한민국은 자연스럽게 중국 공산당에 먹히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