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미나티, 딥스, 프리메이슨 관련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김세은이라는 커튼뒤의 사람들 저자를 언급하는데,

언급자체를 안하는것이 별거 아닌거로 보이는 김세은이라는 인물이 나대는 꼴을 안볼수 있는것이란걸 알아야한다.

딱봐도 별거없는 인물이다. 우선 그의 책이나 그가 만든 오메가 클럽은 한낱 병신놀음이다. 자본이 있을 뿐이다.

딱히 그래 보이지도 않는데 그가 조지 소로스 측근들과 인맥이 있다고 치자, 그래도 저 녀석은 별거 아니란걸 아는 사람은 알수있다.

그의 존재는 니들이 언급하며 관심을 줄수록 만들어진다. 그것을 위해 소스를 가지고 책을 출간한 꼭두각시일수도 있다.

관심을 주지마라. 그게 저들이 부풀어 오르는 양분이다.

개나소나 다 스스로를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일원이라 믿게끔하여 조직을 구성하는 뻘짓을 하는 짓거리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검색되던 그의 관련 내용. 조또 아닌 오메가 클럽과 그 나부랭이들은 언급의 가치가 없다.

그의 면상과 나와있는 사진들만 봐도 알수있었다. 중요한 인물이 아니라는것을.

유명인과 사진이든 맞팔이든 연이 닿는 인맥이 있다면 얼마든 가능한거니 그것때문에 누군가를 쉽게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