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3/11/2009031101988.html
1. 겨울에 남양주 비닐하우스 단지에 버스를 잘못 내린
노인이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길을 잃어 119에 구조요청을
했으나 장난 전화로 받아들여 노인 동사
2. 경기도 모든 소방관들에게 도지사 지시로
관등성명 댈 것. 모든 신고는 장난전화로 취급하지 말 것을 지시
3. 김문수와 노동운동을 하다 생활보호 대상자로 말기 암에 걸린
동지의 호스피스 병동 이동을 119가 할 수 있는지
전화함
4. 김문수는 자신의 관등성명인 도지사 김문수라고 했으나
남양주 소방서 직원들은 관등성명도 안 대고
장난전화로 취급 끊어버림
5. 도지사의 두 가지 명령을 어기고
한번 봐준 소방서가 또 그래서
김문수는 두 명을 남양주에서 가평으로 전출 보내고
다시 전 경기도 소방서에 명령 사항 지시
결말 뉴스에 나오고 김문수는 욕먹고 소방관은 원대 복귀

사람들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선동 당해서 대차게 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