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40세 여자가 애인인 경찰을 만난다고 나갔다가 그 뒤로 행방불명

 

이에 유력 용의자인 해당경찰을 추적했는데 잠적해버림

 


 

신창원을 꿈꾸며 도주행각을 벌이다가 9일만에 피씨방에서 체포

논산에서 당직 근무를 마친 경찰이 아침에 퇴근하다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범인을 발견하고 직감적으로 뭔가 있다는 생각에 검거에 성공

당시 도주하며 근처 피시방에서 죽치고 있다가 체포조에 의해 검거되었음

 

남자는 결혼해서 가정이 있었고 모범적인 경찰이었는데 결국 불륜으로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모든것을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