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나와서 직접 구경했다. 생각보다 젋은 분들 많고 여성분들도 꽤 많더라.  연설도 잘하시고 호응좀 하다가 왔다


 

여기 남성연대 대표분 계신곳에 특히 20 30 어린분들 많았음.


 

일게이 돌아다니다 추워하니 커피도 먼저 권하시고 바로 옆에 빵도 주셔서 맛있게 먹고옴.

 

 

그리고 내가 왜 여기에 갔냐면 물론 부정선거나 찢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게이 곧 아빠되는데 자식 한테 좋은 대한민국을 물려주고싶었다 이기ㅎㅎ

다들 시간되면 꼭 다녀와라~~!!

밑은 우리 딸 사진 태어나면 애비가 일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