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힘당도 서서히 '서공국' (서부지법+공수처+국수본)의 내란 반란 행위임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 공수처는 민주당에게 불려가 야단맞고 질질 짜는 수준이고 
* 경찰 국수본은 아예 전화로 민주당의 수사 지휘에 따라 움직이고 
* 서부지법도 민주당이 영장 발부일자까지 정해놓았다고 함. 

이 정도면 대통령에게 누명 씌워 끌어내리고 붉은 정권 수립하려는 반란행위다.  심각하다. 



▲ 더불당 의원에게 야단 맞고 질질 짜는 공수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