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우상보다 한국교회에 최악의 우상은 족보.
-작가론은 반역이다-
 

 
1988년에 문학사상사에서 나온 임화연구는 나이가 먹을수록, 김윤식교수를 한권으로 하나의 상징으로 요약할 때 대표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것은 바로 6.25전쟁 때 남로당이 인민군복 입었고, 그 인민군복이 들었던 인민항쟁가작사가로서 임화였다.
 
좌파들은 이렇게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그리워하는 자취를 깔고, 국가기구를 점령하려 한다. 소설가 한강도 민족문학작가회의 출신인데, 그 민족은 남로당민족주의였다. 그런데 노무현 때부터 백낙청 조직은 한국작가회의로 개명했다.
 
사실, 좌파언론의 의중은 뻔하다.
 
뒤집어 이야기하자. 순수문학의 상징.
 
김동리 파워, 서정주 파워, 조연현 파워. 등등. 그렇게 내세우는 최종결과는 뻔하다. 족보권력으로 개인을 가문으로 줄세우고 그 연합으로 권력세우기다.
 
사람의 평생을 보면, 서울대 김윤식교수는 신실하게 옴진리교적으로 대한민국이 엎어지길 바란 사람이다. 작가론을 생각하면 솔직히 그 이상이 생각이 안난다.
 
그러나, 작품론으로 텍스트 끼리 논할 때는 새로운 의미가 솟아난다. 바로 성경의 성령 하나님의 임재로서 신앙적 주관적 역사다.
 
김윤식교수는 그 속내 뿌리에서는 명백한 한걸레신문이 빨만한 족보가 있는데, 대부분의 서울대국문학과 교수가 그러하듯 다른 다양한 분야에도 사교를 맺었다.
 
작가론으로 우상화시키고 무조건 띄우라고 하면 김윤식은 읽을 가치가 1도 없는 분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서 성령 하나님 역사를 찾기 위한 자료로서는 의미가 있다.
 
우상중에 최악의 우상은 족보다.
 
김윤식교수가 신앙적으로 유신체제의 중앙에서 그 뿌리로서 대한민국 해체로서 남로당을 그리워한다면, ‘한국문학은 연구자신분을 이용한 것이다.
 
기존의 국어국문학과는 폐과가 상식적이다.
 
애국심 진흥과는 무관하고 내란죄 진흥 학과가 됐다.
 
도중에 국가의 성질변환은 허락돼서 안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