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0875?ntype=RANKING

후쿠시마현 출신 30대 남성이
야마가타현의 한 온천에서 여성들을 몰래카메라로 찍다가 걸림.
저 카메라는 온라인에서 구입했고 외관은 점토로 직접 만들었다고 함.
일본 유출본이라는게 다 컨셉은 아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