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10시에 쓰려고 했다. 오후 5시에 올리는 루틴이 집안 심부름으로 깨졌다. 그러나, 대구의 경제유튜버 ‘캔들스토리’의 뻘소리를 듣고, 후닥닥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대구의 경제 유튜버 ‘캔들 스토리’가 바라보는 윤석열 대통령 관점은, 더도 덜도 아니라 19세기 세도정치 때에 경상도가 바닥까지 전라도 유학 정신에 세뇌됐을 때 나오는 의식이다. 윤석열이 천지 창조하는 영웅주술을 부려야 하는데 못한다는 의미로, 아주 그냥 캔들 스토리는 윤석열에 대하여 ‘난타’를 한다.
한국정치의 모든 현재는 유신체제를 알아야 이해가 되고,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의 반 작용)
유신체제는 자유당 시대와 제2공화국을 알아야 이해가 된다. (유신체제는 자유당과 제2공화국 체제의 반작용)
지금 부동산 부채버블의 자본소득이 ‘자유당시대’와 ‘제2공화국’때는 미국 원조농산물이다. 자유당때와 제2공화국도 세도정치 시즌 2로서 특권층이 많았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유신체제는 원조농산물이 중단된 시점의 시작이다. 그야말로 원조농산물 기반하여 양반놀음으로 굴러갈 수 없는 경제였다. 지금의 부동산버블은 트럼프가 당선돼서 보편관세로 가면 버블은 전부 붕괴될 것이다. 그때에도 똑같은 고민이 한국에는 예정돼 있다.
이종찬, 신평, 홍준표 보면 알지만, 양반들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한다.
양반들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하는 것은, 시장주체마다 각각 제 맘대로 가격을 붙이는 행위로 나타난다.
메이지 유신을 본받아서 강력한 유신체제(그러나 김용옥이 “노자철학 이것이다”를 통해 느끼는 것은 진시황체제인데, 그럴 수 있다고 본다.)를 통하여, 정부 중심의 국가 거시경제의 통제를 권위주의로 시도했다.
그러나, 무속신앙으로 꾸준히 국가가 할 수 있는 것보다 욕망은 어마어마하게 컸다. 그 욕망을 현실의 수준으로 권위주의로 통제하는데, 그때의 40대(현재의 80대)는 숨막히다고 했다.
70년생은 기억한다.
박정희, 전두환은 유교자본주의다. 시장경제에 왕이 왜 들어가나?
민주화세력은 이렇게 데모했다.
그런데, 캔들스토리 보자. 사투리는 대구 사투리인데, .... 철종, 고종, 순종 가스라이팅하는 전라도와 함께 움직인 안동김씨 김조순의 후예라도 되나?
캔들스토리는 무조건 전지전능 초능력 마술(허경영이 대통령인가?)을 부릴 의무가 있는 윤석열이 그것을 못했다고 탓하고 있다.
권위주의 체제에 숨막혔던 40대(현재의 80대)는 부채 돌려막기 경제학을 구축했다.
자유당에서 제2공화국 체제로 양반들이 법 위에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시스템을 주장한다. 조선유학사에서 하나의 경상도 안에서도 숱한 양반 붕당 분파가 이루어지듯, 그렇게 나온다. 그리고, 그 양반놀음은가계부채로 부풀린 부동산 가액이 금융을 통해서 신용팽창으로 부푼 속에서 돌아간다.
여기서, 10배 레버리지 선물 상품에 비교될 수 있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지려는 데, 윤석열 정부가 뭘 할 수 있겠냐는 움직임과 연결돼 있다.
부채 퍼붓기로 피에프 폭탄 안 터지게도 해 봤고, 부채 조정으로 가격 조정과 시장의 스트레스 테스트도 해봤다. 결국, 피에프가 터지면 중국에서도 여실히 나타나지만, 노년층의 복지 대부분이 박살난다. 윤석열 정부가 교과서 시장원칙으로, 이제부터 ‘가비지 타임’ 들어갑시다. 가즈아! 노무현 정부 초기 때 부채 버블 없던 그 가격(서울 강북 평당 1500만원)으로!! 할 줄 알았다.
민주노총이 ‘해고는 살인이다’.. 라고 할 께 뻔한 상황에서, 버블을 터지게 놔둘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버블을 졸라게 안 터지게 쳐막는 가운데서도, 쇼핑몰도 망하고, 그리고 깔딱깔딱하는 기업이 생긴다.
버블 안 터뜨리고 계속 간다는 전제로, 지방에서 상권 활성화로 의대 정원확대를 생각한 정부정책은 과정상 정당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조금의 양보도 없이 밀어붙이는 의사 앞에 쳐했다.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은 임금님신앙이 원래의 토착신앙이고, 법치주의는 이승만의 것이라고 도외시했는데, 1994년 이후의 구성원이 이렇게 보았다.
<모델 1> 공권력을 집중한 박정희, 전두환에게 모든 것을 다 맡겨야 사회가 안정을 이룬다는 민정당의 캠페인 : 조선왕조 전기 혹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권력관점
<모델 2> 개벽신앙 안에 깔린 모택동신앙과 공통분모로서, 지도자는 진인 정도령이고 초월적 사고가 있으며, 이를 통해서
귀족 전체와
백성 전체를 케어할 의무가 있다.(조선후기 노론세도정치, 혹은 중국공산당과 북한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
캔들스토리나 공병호 박사님이나 비슷하다. 공병호 박사님도 미국에서 경제박사를 받으셨는데, ‘2번 모델’을 가진다.
과연, 문재앙 때 10배 레버리지 부동산 부채가 있고, 여기에 연동돼서 다양한 경제민주화 복지경제가 있을 때에,.....
터뜨리고 ‘거지가 되도’ 문재앙 탓하며 향후 10년 이상 살아갑시다. 라는게 맞나?
막을 때까지 막아보면서,...... 나중에 10년 이상 잃어버린 세월이 와도 모든 국민에 후회가 없게 하는게 맞나?
미국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으신 분조차도, 지금 현재를 이해를 못하면서 전라도 유교에서 바라보는 임금관점을 본다. 공병호 박사님이 과거 유신체제 경제를 비판함은 경상도 유교를 끼어서 잘못이지, 전라도 유교를 끼면 해피하게 인정한다는 말이었음이 진실임을 알게 된 사람은 얼마나 허무한지 아는가?
한동훈이는 박근혜 탄핵 재판 심판판례처럼, 이정미의 박근혜가 진인 정도령으로 전국민을 케어할 의무가 있는데 못했다는 관점 그대로, 윤석열 정부가 생명권을 못했다고 바라본다. 조선조 세도정치식의 정죄가 실제인데, 얼토당토 안한 관점을 덧입힌다.
우리는 한동훈이가 서울법대에서 동학신앙을 배우고 헌법 교육을 안 받았다고 봐야 한다.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식 강증산 신앙으로 진인 정도령 지도자가 온 우주 만물을 케어한다는 관점에서는, <공동체>의식이 없다.
헤겔의 법철학이나 칸트의 법이론에도 명백하고,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도 명백하다.
자유민주주의는, 로마법(민법), 교회법, 보통법이 공존하는 영역의 시스템이다. 결코 임금님 신앙이 주축을 이루고, 임금에 종속됨을 강조하는 사회가 아니다.
문화일보가 일베에서 본인의 글을 본 거 같다. 의사라는 직분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직업정신이 있어야 한다. 그게 없다. 민주노총 정치파업처럼 한다. 대한민국에서 ‘의대’는 가장 높은 점수를 맞아야 한다. 민주노총의 강성노조는 듣보 대학을 나와도 된다. 대한민국 최고 귀족이 민주노총 강성노조처럼 칭얼댄다.
1987년 때에 서양법정신을 말하며 권위주의 체제 극복하면서, <양심>을 주장했던 분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양심 철판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사실, 70년생은 어렸을 때 구한말 망국 이후에 지식인층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세대다. 의사는 지식층이지 노동자 레벨이 사실은 아니다. 아산병원 월급쟁이 의사를 보면서, 햐!! 어떻게 저러냐?
<모델 1 : 유신체제 국가관 >
공동체는 왕을 수호하는 중국식 부족국가 공동체가 있다. - 왕중심의 신분 노예제
<모델 2 : 헌법 국가관>
개인이 자기의식을 가지면서도 남에게 책임을 다하고, 그 관점이 시민사회와 국가공동체를 이룬다는 의식이 있다.
<모델 3: 전라도 동학파식 국가관>
귀족이 말하는 데로 왕은 서비스할 의무가 있고, 힘없는 일반백성은 귀족 갑질에 치어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사실상 귀족중심의 신분노예제
민주화신화는 1번에서 2번을 한다고 했다.
현실은 1번에서 3번으로 왔다. 그야말로 하나도 안한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 정권의 재정문란에서 연속이지, 결코 단절이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캔들스토리 대구 사람이나 공병호박사님이 머릿속 가득히 전라도동학사상에 꼭두각시로 세뇌된 증세가 보였다.
정말 걱정스러운 게 있다.
미국 경제가 안 좋은 데이터가 많이 나오면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앞선다. 트럼프는 미국 자국 국민으로 용병 하면서, 자국 현실에 책임의식 없는 나라에 싸움질 안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정은이 푸틴 업고 남침하면 이러한 일이 벌어질 것이다.
“어이, 윤석열이, 우리는 무책임할 꺼니까, 다 쳐막아봐”
이 판국에 ‘조상신 교육’은 무엇인가?
세도가문들의 갑질 파워 구축 의미일 뿐이다. 한걸레신문의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예찬과, 이승만 박정희를 조선시대 도통 조상신처럼 강조하는 것은 법치국가 의식이 없다.
공공적인 일은 아랫것이나 신경쓰셔.
우리는 관직 싸움만 하세.
매우 심플하다.
윤석열 정부는 부채 레버리지 10배 상황으로 있는 대로 부풀린 문재앙 정권의 권력 승계 받았다. 버블을 안 터뜨리려니, 역시 문재앙 급으로 부채를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공박사님도, 캔들스토리도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의식에 완~~~전히 세뇌가 됐다. 국힘의 상당히 많은 층도 구경꾼 정신이다. 한동훈이도, 전투적 구경꾼 정신이다.
가만히 공공성에 도외시하고 입벌리고 있으면, 누군가 해주겠지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귀족이 철저하게 노론의 본래 정신인 자기 가문의 이익만 밝힐 때, 일반국민은 누가 공동체를 지키는 헌신을 할까?
바쁘게 적느라고 논문 체로 꼼꼼이 따져 적지 못해서 문제다.
유신체제는 그래도 유교적인 군자도덕과 법치의 순응을 강조했다.
서양법은 기독교정신을 진흥해야 통했다.
그러나 현실의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유교와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무속신앙으로 현실의 경제수치에서 엽기적인 위로 쳐올린다. 그리고, 사회의 귀족들이 아랫 사람들 숨이 못 쉬게 요구사항이 많다.
고종황제는 무능했나? 아니면 약탈적 귀족 체제의 꼭두각시 임금의 죄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