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찐따였는데 반에서 어떤새끼가 장난식으로 고추 크다고 소문내서한동안 그걸로 놀림당했었음

 

아마 수학여행때였을거임..일진년들이 지들끼리 술쳐먹다 날 불러냄. 지들끼리 담배 펴가며 나더러 섹스해봤냐고 물었음. 안해봤다고함 그럼 반에서 남자애들끼리 들리는건 뭐냐. 해서 그냥 xx가 장난친거라고 했음

 

근데 이년들이 취한건지 갑자기 확인해보겠다고 내 바지를 벗김

 

내고추를 보곤 꺄아악 소리지르고 쳐 쪼개면서 징그럽다고 개난리를침 그모습이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워서 손으로 가리다가 대갈빡 쳐맞음.

 

그렇게 손으로 못가리게 하고선 주위 나뭇가지까지 주워와서 쿡쿡 찌르기도 하고 젓가락질로 고추를 잡는등 한참을 잡고 찌르더니 지들끼리 경멸스런 표정지으며 쳐쪼개고 난리남

 

그러다 한년이 이왕 고추 보인거 나한테 딸쳐보라고 시킴. 난 못하겠다고 함. 그랬더니

 

이새끼 고추도 안서냐며 이새끼 고자라고 낄낄대더라.  어차피 안서면 필요 없지 않느냐며  이거 떼버리자고  손으로 잡아당기고 계속 툭툭침 그러다 불알을 잘못 맞아서 욱 하고 고꾸라짐

 

 

내가 너무 아파하니까 일진년들이 당황한게 보였음 당황스럽고 미안한 마음을  감추려는지  일부러 오버섞어 비아냥 거리는듯 우쭈쭈거리며  괜찮냐고 하면서 계속 어루만지는데  하필 그때 고추가 발기가됨.

 

발기된 고추보고 일진년들 순간 얼음 ㅅㅂ 개정색을 하더라. 그리고 일진년들한테 존나 개쳐맞았음

 

 

그리고 그 다음부턴 일진년들이 나랑 말도 아예 안섞을려. 하는건 물론 은근 피해다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