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한 QFS 시대,, 그 긴 세월을 살아야 하는,,, 구원 받은자의 인내,, 행복은 찰라이고,, 필요한 인내는 길다.
나는 이글을 누구보고 읽으라고 쓰는 글이 아니다.
그저 내가 혼자서 한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궁시렁 대는 글이다.
부디 그저 대충 통과해 가기 바란다.
보통 사람에게는 전혀 해당사항 없는 글이다.
구태여 이런글을 읽을 필요 까지는 없다.
글을 쓰는 이유가 먼가,, ??
제목 그대로 이다.
이제 너무도 충분하고,, 넘치는, QFS 시대,,
이것 저것 그저 넘치기만 하는, 참으로 행복한 시대가 오긴 오는데,,
<< 과연 그게 나에게는 행복하기만한 시대인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
그래서
이제 주말 깊은 저녁에 나 혼자서 깊이 상념에 잠기게 된다.
어쩌면 차라리
그저 평범하고 가난하게 살던 그때가 더 살기 쉬웠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 이런면에서 좀 지독한 사람이기에 ,,
그리 쉽게 무너질 사람은 아니지만,,,
그러나
긴 병을 가지신 부모님 수발을 견디어 내는 효자가 없다고,,
나는 이미 여러가지 환경 가운데 내 믿음을 테스트 당한 경험이 있기에,,
그만 두려운 것이다.
<< 나라고 그 긴 유혹을 견딜수가 있을까 ?? >>
모든 것을 다 가능케 하는 그 참담한 유혹의 시대를 어찌 감당을 한다는 말이고,,,
어쩌면 매우 게으른 도야지가 되어, 탐익에 찌든 그런 인간이 될지도 모른다.
☆☆ 내가 앞으로 5년 이내에 다양한 용도의 로봇을 5대 가량 들이겠다고 하니까,,
마눌이 미쳤다고 한다.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든다.
뭐 돈 천만원 씩이면 끝내주는 가정용 로봇이 조만간 가능 할 것인데,,
집안일 해주는 사람들 들이기 싫다는 집사람에게는 이게 딱 아니냐,,,
청소, 조리, 심부름, 방범, 등등 등,, 용도는 다양하다.
약 5년만 지나면 아주 이쁜 여비서 클론( 복제인간 ) 이 모든 업무에서 보조를 해 주고 있을 것이다.
니들이 와서 보먼 눈이 휘둥그레 해 질거다.
이마 그때는 악수를 해도 그 부드러운 촉감으로 인하여 클론 이라고 못 느낄지 모른다.
( 클론 세포 복제 인간 + 인공지능. 다만 아직은 수명이 겨우 2년 이라는데,, 앞으로는 10년은 갈거 같다. )
<< 물론 어느 영화에 나오던것 처럼 모든 비지니스 등은 개인용 양자 수퍼 컴퓨터 가 모두 통괄해서 처리를 하고 있을거다. >>
물론 이게 개인용 이라 해도 현존 수퍼컴 보다 100만 배는 더 강력하겠지만,,
<< QFS는 단순한 재무 안정의 요새가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의 관문이다.
측정할 수 없는 저장 용량을 갖춘 QFS는 "인간 지식의 진정한 저장소" 역할을 하며, 애플리케이션, 파일 및 기록을 손쉽게 보관한다. >>
이런것을 통하여 우주로 까지 진출을 한다고 한다,,,,,
( 이미 달 기지가 있다고 하는데 ,, 글쎄,, )
나도 감히 이런게 먼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이런게 바로 무서운 QFS 시대의 힘이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나를 제대로 지키며 산다는 말이고,,,
물론 이런 시대가 한 10년 쯤 늦게 온다고 하자,.
그러나 반드시 온다.,,
니들은 도대체 요즈음 무슨 생각하며 사냐 ?
아마 니들도 이런 생각 해야만 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