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처벌하는 방법만이 탄핵 안당하고, 자유민주세력의 학문의 자유를 수호할 수 있는 길을 알아야 전라도 일당독재 파시즘으로 경상도 유교 악마화하는 전략에 언제까지 자살골로 당할껀가?
 
 

 
대구 일베노인의 사쿠라 조갑제 용어로 배운 논리로 한동훈=좌파와 한통속논리를 유권자들은 들은 체도 안한다.
 
왜냐?
 
김영삼 이후 조선일보, 조갑제닷컴 등이 먼저 좌파와 한통속이었으니 그러하다. 꾸준히 자유당 기득권자의 씨족이 우파면 우파라고 말하며, 대구 동학의 노예로 유권자가 돼 달라고 꾸준히 이야기하는 일베노인에, 유권자는 -로 대답한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중심의 정보기구로 좌파 학문의 자유를 직접적 탄압으로 제압했다. 이와 유사한 행각이 기업에 원가관리를 직접적으로 개입하면서 도와주는 공권력이었다.
 
경상도 유교로 1인 왕에 충성하는 것이 국가주의였다.
 
이제는 원불교(사탄교) 기준으로 소련의 볼셰비키혁명과 박자를 맞추는 1920년대 소련 마을 씨족원리로 단결한다.
 
여기서, <한동훈 =좌파와 한통속>은 극강의 궤변이다.
 
이승만 이용사업회도 위선을 버리고, 사실을 사실대로 인정해야 한다. 이승만 정부를 세우는 데 가장 힘을 세운 이들은 문인협회. 그런데, 1990년대 이후 사쿠라 조갑제 이후로 조선일보는 문인협회를 예리한 면도날로 제거하듯 버린다.
 
대구 일베노인들아.
 
한국문학사를 어느 정도 안다면, 한동훈=좌파와 한통속 말하는 90년대 이후의 국힘당 기득권자가 얼마나 개소리 찍찍인지 알 것이다.
 
김윤식 교수의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1973, 일지사)에 나타난 문학 朋黨으로 백낙청파의 조상은 한 개 붕당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싹 좌우 싹쓸이로 원불교 백낙청이 독점한다. 특히, 백낙청 사단 2인자 최원식이 모더니즘도 문학사에 포함시킨다는 말에서, 원불교 문학인들이 <인권유린전문가>일 수 밖에 없음을 실감한다. 다시 말해서, 민중민족문학이 민정당 비판한 논리를 거의 그대로 거꾸로 돌리치기 하는 어법으로 무조건 걸린다.
 
결국, 북한공산당보다는 한 개 종족의 지배가 레알하지 않더라도, 스무쓰한 일당독재(, 정파의 꼭대기에서 숨어 있는 한 명의 학자의 대가리 속)를 꿈꾸는 게 원불교(사탄교)인들이다.
 
군사독재의 전두환 민정당에 대놓고 드러난 허문도 지배체제와 뭐가 다르지? 적확하게 똑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전라도 동학도의 공산파시즘은 무죄. 경상도 동학의 힘이 빠진 상황에서 개 걸레 신세를 모으는 것은 어마어마한 분량이다.
 
[문학사상]은 조선일보 후원을 얻었으나, 김대중 논설고문이나 강천석 논설위원 하에서 조선일보에서 그야말로 문자그대로 <~~~처럼 배반>당했다. 이 판국에 한동훈=좌파와 한통속은 짜증이 지데로 나는 영남도 입에서 나오는게 전부 구라이자, ‘배신의 영남’ , ‘통수의 영남을 실감하게 한다.
 
한동훈의 스탠스가 완전히 맘에 든다는 게 아니다. 문인협회 라인으로 남로당과 맞싸운 이승만을 도왔던 전통라인을 싹 지워버린다. 그리고, 서북청년단 라인만을 표나게 내세운 영화 [건국전쟁]의 홍보를 보면서, 기독교인 엿먹어라,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아래 영호남이 하나라는 밀약으로, 헌법질서 들이엎으면서 안 엎었어요 대승불교 모순논리 하나? 그런 울화통 터지는게 보인다.
 
대구 일베 노인은 계속 영남 동학으로 씨족이 우파니까 이념도 우파라고, 종족적인 게 서양적이라는 동학교리로 끝까지 미는데, 일반국민은 황당무계의 극대치를 누린다.
 
조선일보와 함께 했던 순수문학을 한걸레가 챙긴다.
 
유인촌 문화부장관이 뇌가 멈춘 동학노인들에게는 옳은 말로 들리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뻘소리 극한대를 말했다.
 
지금에서는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다 장악해서 사회주의 리얼리즘 프로퍼갠다라고 논하는게 민망하다. 그러면서, 서북청년단 중심의 종족주의의 프로퍼갠더를 순수한 양 논하는 표현인데, 동학 노인으로 70대 이상의 저학력 노인빼고는 갸우뚱의 극한대다.
 
지금, 일베 대구 노인의 생각과, 우파유권자가 가장 정반대로 가는 이유가 있다.
 
자유민주주의 문화를 수호한 영역이 이처럼 개처럼 붕괴하는데, 지금 일베대구 노인은 원불교(사탄교)’ 취향의 씨족주의로서 관직 수호냐 아니냐만 바라본다.
 
유인촌 장관은 서정주 복원을 주장했으나 필자는 직감적으로 감이 왔다. 김대중지지 좌파로 전향한 전직 서정주 옹호자들이, 세금 빨아먹기 양다리 치는 구나.
 
냉정하게 이야기하자.
 
순수문학인들의 대부분은 일제 강점기 중졸이었다. 그리고, 양반가문 레벨로는 삐리 듣보 가문이다. 친북친중좌파의 메인이 양반가문으로 순혈로 정통인데, ..... (정통이면 뭐하겠나? 시진핑똥꼬와 후장을 518% 잘 빨 수 있는 능력보유자)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들 찬양으로 가득 채워진 속에서, 문학사상 관련자들이 혼자 떠들자유를 허락하노라. 원불교 백낙청 지배체제 안에서는 군사정권처럼 적극 탄압안한다고 할지언정,.......
 
원불교 일당독재 사회주의 문화가 버젖이 지배하는 속에서, 정치적으로 지배세력에 역주행하면서 돈주고 소수자성이 될 의지가 있을 사람이 없다. 당연히, 망한다.
 
일베대구 노인들은 사쿠라 조갑제의 글로 박정희 시대를 기억한다. 박정희의 군자됨으로 자동으로 대중이 붙은 줄 안다. 공권력이 상당히 먹혔고, 좌파 임헌영은 박정희체제의 힘은 전부 텔레비전의 힘으로 본다.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 말들을.
 
일베 대구 노인은 좌파에 선심쓰는 대동단결을 존나 좋아한다. 추경호의 협치거리는말과 같다. 그래서, 사회과학 표현으로 상부구조를 원불교 (사탄교) 지배의 사회주의 리얼리즘 영역으로 깔고, 박정희 이용사업회, 이승만 이용사업회 중심으로, 어디든 보수든 진보든 원불교 종족주의로 깔려 한다.
 
원불교는 전라도가 핵심이며, 이분들은 대구 경북이든 부산경남이든 전라도 유교와 이질적인 것을 포커스 세우고 오랑캐로 낙인찍으려 한다.
 
1923년에 경상도 대구 좌파와 전라도좌파와 밀약한 것을 쭉 씨족신앙으로 이어가는 것은, 원불교(사탄교)종족만의 일이며 헌법적으로 국민은 동의하지 않았고 불공정한 법률행위의 불법행위다.
 
뿐만 아니라, 원불교 종족 연합으로 원불교 일원상진리로 남북연합체로 헌법국가를 엎으려는 것은 명!~~백한 내란죄다.
 
지금 모든 매스미디어는 노론 색깔로 영남유교의 악마성으로 프레임질됴된다.
 
지금 대구 일베노인은 원불교(사탄교)의 일당독재 헌정질서 붕괴의 악마성을 맞불로, 탄핵 프레임을 깰 생각 안하고 한동훈 주저 않히고 원희룡 내세워서 대동단결로 피해가면?
 
, 문화판을 싹!~ 싸그리장창 좌익 다 내주고,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으로 전라도동학도가 우파 유권자에 짜증으로 조준사격하기 좋게 가는 일을, 좌우 균형으로 보고 있다.
 
동학은 체제전복을 위해서 종족의 소환을 한다.
 
천도교는 동귀일체
원불교는 일원상진리다
 
군사정권 국가주의가 파시즘 자아라고 했다. 김대중 김영삼세력이 했던 그 표현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다.
 
르노 페미 논란 뿐만 아니라, 시천주 인내천 동학교리로 작동하는 모든 것에서 민정계 충군애국이 파시즘으로 규정되는 것과 성질이 정확히 같은게 난무하고 있다.
 
1인 독재도 안되지만, 1당독재는 더더욱 안된다.
 
그런데, 대구 일베노인의 조상격이 1923년에 전라도와 대구 경북의 조선공산당을 동학신앙으로 하는 밀약이 있고,여기에 쭉 왔다. 그러니까, 조선일보 후원 업은 문학사상의 폭망이 한걸레가 추스르고 있는 꼴이다. 이 판국에 한동훈이 좌파와 한통속이란다. 그냥 이념 없이 대구 동학도 자리만 지키고 싶어요! 이 짓이다.
 
군사정권은 공자의 유교로 자꾸 자유민주 원론을 덮었다.
 
지금 일베정게의 대구 노인들은 증산교, 원불교 등 동학교리로 세상을 본다. 형이 다 검증하고 하는 소리야. 동학교리는 베이징 후장 빨기가 대부분이고, 그 안에 서양민주주의가 없다. 그런데, 대구 노인들도 르노 페미 사태와 더불어 그냥 일차원이다.
 
학문의 자유는 결국 교회공동체로 이웃에 대한 사랑과 호기심, 애정, 배려속에서 존재한다.
 
일제 강점기 동학 공산파끼리 나라를 뒤엎자는 후천개벽 교리로 작동하는 속에서 학문의 자유가 어디있나? 대체!!
 
윤석열 정부는 백낙청 내란죄 (, 탄핵 시계 작동하면 나오는 촛불군단을 전부 형사처벌할 때, 그 법적 근거)를 거느냐, 아니면 전라도 동학공산파에 대구는 원래부터 꼭두각시였다는 반성문으로 파멸하느냐 양자택일 만 남았다.
 
<일당독재>는 무조건 밟는게 자유민주 수호다.
 
원불교 교리 비판없는 주체사상 비판은 허구다.
 
주체사상 수령론은 원불교 교주신앙 위에 놓인다. 박근혜 정권 때 통일부 정식 보고서로 북한공산당은 천도교 위에 지어진 것이라고 하는 논문은 정말로 그렇게 보인다.
 
일베 정게에서 우파’ ‘우파말하는 대부분의 개념은 조갑제의 <대구원불교 종족이 하는 모든 것>수준이며 내용없는 빈 것이다.
 
문인협회의 먹물들이 자신들이 주인이 버린 개 같은 신세라는 것을 이젠 알 것이다. 원불교(사탄교)노인들이 다 버린 것을 알 것이다. 특히, 제일 열받는게 일베 대구 노인의 똥물에 튀겨먹을 동학도 교리안에 서양법 있다는 궤변이다.
 
여성부 문제도 본질은 원불교 백낙청의 원불교 교리를 이용한 소련 공산주의 연결돈 관행과 이어진다.
 
전두환 정권은 1인독재 한도 안에서 김대중에 배려하려 했다. 그러나 김대중은 전두환의 꼭꼭 처벌을 원했다. 마찬가지로, 일베 대구 노인은 워불교(사탄교) 백낙청을 안고 가는 한도 안에서 생각한다. 그러고서 하는 짓이 한동훈 괴롭히기다. 이길 수 없는 구조로 몰아가고 대구의 조상신 찾는다.
 
대구의 조상신도 광주전남의 조상신도, 모든형태의 조상신 강요는 종교의 자유침해다. 당연히 동학신앙은 내추럴하게 학문의 자유 파괴 인권유린종교임이 드러난다.
 
보수국민에게도 민주당에겐 그처럼 흔한 진실위원회, 그처럼 흔한 과거사위원회 몇 개라도 해주면 안될까?
 
일베 대구 동학노인들아. 씨족이 자유당 기득권자라서 우파라는 말은 너무한 거 아니냐?
 
윤석열 대통령실은 어대한을 인정하고, 남아있는 유일한 헌법수호의 길인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의 길을 가자. 과거처럼, 군사정권에서 누린 세금 빠는 직분을 노리고 그런 생각은 아니다. 정치보복의 세계사적 대마왕 한국양반들의 자리를 빼앗고 들어차는 그 생각을 누가하겠나? 일당독재는 부수고 보고, 일당독재에서 나타난 사회부작용을 사회가 댓가를 치루는게 안하는 것보다 월등하게 공익적이니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