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에서  우파  정당  국민의힘을  참패시키려고

오래전부터  좌파들이  치밀하게  기획하였던

몰카를  사용하는  첩보  영화  수준의  계략이였던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으로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참패당해서

좌파들의  기획은  대성공으로  끝났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그  명품백  사건으로

이번에는  좌파들이  궁지에  몰렸다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과  문자  파동이  터진것이다

그때문에  국민의힘  대표  전당대회에  출마해서

여론조사  1위를  달리던  좌파  한동훈이  직격탄을  맞고

낙마  위기에  빠진것이다

 

가뜩이나  박근혜  이명박  구속시키고

좌파  진중권  김경률과  친하고  자문그룹을  형성하고

김경률을  비대위에  꽂아서

김건희를  마리앙투로  까내려서

총선  망친  주범이  한동훈 이라는  비난이  나오던  중에

CBS 라디오  방송이  폭로한 

김건희  명품백  사과  문자  파동은

비틀대던  한동훈을  완전히  보내버린  결정타가  되었다

 

그래서  옛말에

악은  반드시  망하고

칼로  일어선  자는  칼로  망한다고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