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재판이 그 뿌리가 뭐니까 그러면서, 여러 사건을 자의적으로 병합하여 판단함. 

왜, 그 300억원의 성격을 논하지 않나? 그래서, 김대중 김영삼 권력체제의 영구화로 여기에 충성맹세하는 것이 법적 성격이 있다는 것도 웃기지만,

사건은 쟁점은 최태원 불륜과 그 가정임.

별개사건. 


수준 이하가 남을 대변하는 모습이 제일 웃겨. 


병합시키려면, 각각 고발하고,....

나중에 병합 인정이냐 재판의 승인경우만. 


일베노인도 비슷함.

조갑제 효과로 자기들 생각이 중국스러운데 중국만 비하하면 다 딘다고 봄. 

법적 판단에 기초임. 

별개 사건을 섞지 않는 것.

그리고, 쟁송에서도 시간 문제도 중요판단 문제.

중국인이나 

중국인 전통 받는 호남 종북파나, 그 시간 초과.



미디어에프는 정말 정말 수준 이하 유튜버다.


백번 양보해서 노태우가 이상했다고 치자

불륜 노소영에 연좌제 걸어서 피해자를 피해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