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밀양 집단 성범죄 관련자들 목록.txt

 

박부성(박기범): 밀양 세종고등학교 

우창호: 밀양 세종고등학교 

윤진상: 밀성고등학교 

이광휘: 밀성고등학교 

강빈: 밀양세종고등학교 

안중우: 밀성고등학교 

이동욱: 밀성고등학교 

전진호: 밀양공업고등학교 

김성수: 밀양공업고등학교 

김성모: 밀양공업고등학교 

김성호: 밀양공업고등학교 

김수홍: 밀양공업고등학교 

이용현: 밀양공업고등학교 

이수인: 밀양공업고등학교 

석훈도: 밀양세종고등학교 

김우진: 밀양밀성고등학교 

신광석: 밀양공업고등학교 

전진호: 밀양공업고등학교 (다른여자성폭행미수범죄로구속상태) 

조정근: 창원한백직업전문학교 

유성우: 밀양세종고등학교 

박광 : 밀양세종고등학교 

고동우: 밀양세종고등학교 

신민수: 밀양공업고등학교 

한동규: 밀양세종고등학교 

신민석: 밀양세종고등학교 

남호진: 김해에잇는 모학교 

원제선: 밀양공업고등학교 

백영민: 밀양공업고등학교 

허류 : 밀양공업고등학교 

조병근: 밀양공업고등학교 

류석준: 밀양공업고등학교 

조동원: 밀양공업고등학교 

가해자 친구 황선미 > 황다해

 

경상도 의령 경찰서에서 재직 밀양공업고등학교 > 밀양 나노마이스터고로 바뀜 가해자 44명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44명의 직접 간담자와 75명의 간접 간담자입니다 총 119명 처벌은 30명이 받았고요 이 사건 수사한 울산광역시 울산남부경찰서는 44명의 피의자 중 13명만 구속 수사 나머지는 훈방 조치했습니다 

신정현 jeonghyunshin@ironmotors.co.kr 

 

밀양 성폭행범 부모 어록 모음 

 

1. 왜 피해자 가족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어야 하노? 

내랑 경상도 밀양 지역이 지금 피해 입은 건 생각 안 하고 씨부리쌌노? 

2. 지들이 딸자식을 잘 키워서 이런 일이 없게끔 만들어야 맞제. 뭐라카노. 

3. 마 여자애들이 와서 꼬리 치는데 거기에 안 넘어가는 남자애가 어디 있노? 

 

 여담으로 당시 밀양 주민 64% 이상이 관련 설문 조사에서 "피해자의 잘못이다."라고 답변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2007년 당시 공개 사죄 성명을 낸 당시 밀양시장은 이 설문 조사에 답한 것이 중학생들이었다고 해명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졌으며 실제로는 밀양 전체 성인들을 대상으로 했던 설문 조사였음이 드러났다.

 

또한 피해를 입은 여학생은 수사가 시작된 2004년 12월 7일 가해자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어디 제대로 사나 보자", "너 몸조심 해라"라는 등의 협박을 당했는데 경찰의 피해자 보호가 너무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도 발견되었다. 피해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의 보호자는 고소하기에 앞서 경찰에게 몇 번이나 피해자의 신원을 노출시키지 않기로 약속을 받아냈으나 수사가 진행된 뒤 언론에 관련 보도 자료가 공개되었다. 

 

당시 밀양 경찰 중 1명이 피해자인 여학생에게 "니년은 밀양 년도 아닌 게 뭣하러 여기 와가 밀양 물을 흐려놓노", "네가 먼저 꼬리 친 것 아니가" 라는 발언을 했으며 심지어 노래방 도우미에게 피해자의 실명을 거론하며 "피해자가 너랑 똑같이 생겨서 밥맛 떨어진다"는 인신공격성 뒷담화를 했다. 해당 노래방 도우미는 이 사실을 신고했으며, 결국 법원에서 해당 경찰과 경찰서에 피해 배상금으로 각각 1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