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현장을 마치고 오는길에 동키호테에 들러서 이거 다섯개 사고

가격 안나왔는데 세금포함 백팔엔짜리인 간장엑기스? 한국에선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세개사고

야채는 이거

어떤 건강챙기는 게이가 하도 아침에 삶은계란 먹으라길래 10구짜리 하나

그리고 만두 세팩사고 즐거운 마음으로 전철을 타려 개찰구에서 교통카드(파스모)를 찍으려했다 이기
그런데....
아까 교통카드로 결제하고 안가져온 모양이노 이기

그래서 동키호테 다시가서 교통카드 찾아서 다시오느라 30분 이상이 더걸렸다 이기

더욱 빡치는건 집에서 가까운 역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린다는 거였다 이기
안맞을수도 있던 비였는데,
비맞고 와서 씻으면서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아무튼 지지난주에 이백얼마 주고 샀던 짜장떡볶이랑 두개에 170엔이었다던 바질닭고기
그리고 오늘산 할인만두 세팩중의 한팩
오이도 아까 산거

오이먹으면서

1차로 끓이고

2차로 만두넣어 다시 끓였다 이기

비는 맞았지만 바질짜장떡만두 구뤠이트였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