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기좋고

 

서울인프라 좋다고 딸치는데

 

왜 정작 서울에는 파리 루브르박물관같이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유적을 볼수있는 장소가 단하나도 없는거임?

 

 

그리고 그렇다할 자연사박물관도 없어서

 

티라노사우루스 화석도 못보고

 

 

그렇다할 동물원도 없어서

 

죄다 좁은공간에 동물우겨놓은곳이 다고

 

 

디즈니랜드랑 유니비셜스튜디오도 없는데

 

 

도대체 어디가 좋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