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사태는 착한 민중들이 나쁜 군부에 대항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포장되어 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시민군에 의해 무고한 시민들이 납치되어 인민재판을 받고 처형당했다고 한다. 

윌리엄 글라이스틴(William Gleysteen) 주한 미국대사도 1980년 5월 26일 광주에서 시민군들이 인민재판으로 시민들을 처형한 사건이 있었음을 워싱턴에 보고했다. 

광주상황: 5월 25일 일요일에 광주사건은 악화일로를 치달았다. 민간인들로 구성된 기동순찰대(vigilante group)에 대한 보고가 있으며, 며칠전 반납했던 무기를 난동자들이 도로 가져왔으며, 인민재판과 처형이 있었다.

영문: SITUATION IN KWANGJU: DURING THE COURSE OF SUNDAY, MAY 25, EVENTS IN KWANGJU TOOK A SHARP TURN FOR THE WORSE. THERE WERE REPORTS OF VIGILANTE GROUPS, RECOVERY BY RADICALS OF WEAPONS TURNED IN EARLIER, AND EVEN OF PEOPLE'S COURTS AND EXECUTIONS.





전남 해남군의 농민이었던 김인태씨는 5월 19일 시민군에게 끌려갔고 5일 후인 5월 24일 시신으로 돌아온다. 시민군에 의해 처형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웃긴것은 김인태씨가 계엄군에 의해 사망했다면서 5.18 민주묘지에 안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들을 보면 김인태씨는 계엄군이 아닌 시민군들에게 납치되어 전남도청안으로 끌려갔고 그 이후 사망하였다. 
 
<시민군에 의해 끌려가는 김인태씨>
 
<시민군에 의해 전남도청안으로 끌려가는 김인태씨: M16 유탄발사기를 든 자칭 시민군대장 박남선이 김인태씨 납치사건을 지휘하고 있다. >



김중식씨도 시민군들에 의해 납치되어 끌려간뒤 사망하였다. 
 



이외에 시민 2명이 시민군에게 끌려가서 역시 사망하였다.

 
 





또한 이른바 5.18 유공자 중에는 다수의 가짜 유공자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도 정부는 국가 예산이 지급된 가짜 유공자들을 정리하려 애쓰지 않고 있다. 이해찬, 민병두, 설훈 등 민주당 계열 의원들이 5.18 유공자로 등록되어있는데 이들은 5.18 당시 광주에 있지도 않았음에도 유공자로 등록되어 있다. 
 



이렇게 의문점들이 많은데 제대로 진상조사도 하지 않고 무조건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한다고 하니 한국 정치인들이 얼마나 엉터리들인지 알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이 장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