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 좋아하는 애랑 ㅈㄴ 비슷한 이미지임 ㅋ(피부색...말투. .성격.....이래서 관상은 과학이구나 싶음. ~ )
물론 고백했다가 쳐씹힘 ㅋ 그이후로 그냥 과 친한 오빠됨~ 그냥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좋아서 ㅈㄴ 따라다님ㅋ
원희같은 이미지를 직접 마주하면...
그냥 ㅈㄴ 설렘. 그냥 돌아버림
내여자가 아니더라도..그냥 옆에서 친한 오빠로만 있어도 개설렘 ㅋ 사실..살면서 그렇게 설렌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ㅋㅋ
쭉쭉빵빵170넘는 애들 사겨도 단 1도 설레보지 않았는데..평생 설레여볼걸 그 때 다설렌듯...
고백에서 차인 이유는..
남친? 썸 관계의 고딩 때 부터 친했던 애가 고려대 체대 다니는데ㅋ 그애를 기다리고 있다고 함
눈 빛 보고 ..아....그냥 친한오빠로 옆에서 얼굴 감상이나 해야겠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들아... 개씹 존예한테 ~ 그냥 오빠~~~~아~~ 들어봤냐 ㅋㅋㅋ ㅅ발...아직도 그 때 당시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