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 2020년 얘기인데 .
지금은 코로나 터지고 1년도 안되서 거기 망해서 없어졌는데
나 20대 중후반때 소개팅 어플 , 인스타 DM , 번따 , 소개받은 여자 등 ...
여자들 만나서 술 한잔하고 " 영화좋아해 ? 영화볼래 ? " 하면서 자주 가던 섹스 풀코스 였는데
어쩔때는 1주일에 여자가 각각 다른 3명 데리고 오니까 . 거기 사장님 40 ~ 50대 추정되는 아저씨였는데 .
내가 맨날 여자 따먹으려고 여자들 막 데리고오니까 일부러 나 오면 제일 구석자리 화장지 / 티슈 구비된곳 해주더라
초창기에는 막 영화소개해주고 그랬는데 내가 맨날 오면서 다른여자들 데리고 오니까 이제는 그런 설명도 안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
" 아 또 왔네 " 이런 표정 ㅋㅋ 그때는 나도 젊어서 사장님이 안좋게 생각하던 뭐던 신경 안썼는데 지금 나이 30대 되니까 좀 부끄럽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