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 항쟁은 서양법 준수하니,

왕이 안  세도 된다.

그러나, 지금 현재는 다시 제후(김무성 박지원)이 왕의 몇 십배 더 센 세상. 


민정당 때 어른들은 다 안다.

제후가 왕보다 더 세면 지금처럼 쿠데타가 껌씹기보다 쉽다.

또, 종족원리를 활성화하면 사기가 풍년이다.

사쿠라 갑제가 종족원리 내세워도 사기 없다고 했 는데 그 말자체가 사기!



결국, 민주화한다고 서양법 공부한 형아가 전라도 종족신앙 풍년에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