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친척집에 있다가 

밤되서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연트럴왔는데

여자들도 이쁘고

서울사람들은

얼굴에 여유도 있고

무척이나 밝아보인다

시비거는 사람도 없고

어르신들도 안보이고

돈도 안뺏는다

커서 서울살고싶다이기

 

내일은 성수동 구경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