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이미 포화 상태다. 재개발, 재건축이 될수록 

집값은 오르게 되고 집주인은 새로 물갈이 됨과 동시에 보수성향이 짙어지고 잘 사는 지역이 많아질수록 우파에 투표하게 된다. 

이번과 앞으로의 총선의 관건은 서울이 아니라 문재앙때 집값, 전새값 급등으로 서울밖으로 내몰려 경기도에 터를 잡은 좌파들이 많다.

결국 경기도에서 얼마나 표를 가져오느냐가 관건아다.

재발 한동훈빨로 선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