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당시에 시라소니는 미군과 함께 작전을 하기로 계획 되어 있었는데

그 작전 자체가 불발이 되자 작전 담당관인 서상화 하사를 심하게 폭행했음.

그러자 미군하나가 달려들어서 막았는데

시라소니는 그 미군도 폭행하려고 했지만 미군이 워낙 힘이 세고 덩치가 커서 싸움에서 밀렸다고함.

싸움이 약 5분정도 이어졌는데 마지막에 시라소니는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었고

미군이 시라소니를 들어서 그대로 던져버리자 시라소니는 그자리에서 기절했다고 한다.

그게 시라소니가 싸움에서 패배한 유일한 기록임

조선인과의 싸움에서는 단 한번도 패배한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