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연결점 1도없엇던 전철 노약자석 틀닥들이

 

계약직이랍시고 한두마리씩 박혀잇고 시간지나면 그 무리가 더 커져서 계약직, 고정으로 전체 티오만 잡아먹고잇음

 

50대 관리자한테는 "아 또 모여서 얘기한다고 뭐라하겟네" 들리게 얘기하면서 살살 선넘고 , 친구먹으려고하고

 

30대 관리자, ps 한테는 "애기야" 그러면서 관리자 - 계약직 관계가 아니라 거기에 십센징식 상하관계 약간 버무려서 분위기를 자기네 그룹한테 뭐라하기 어렵게 세팅하려고 ㅈㄴ 노력하고

 

그냥 일만하러온 20대 여자들은 그 분위기에 압도되고

20대 남자한테는 남자니까 너네가 이정도까진 해야지 하면서 암묵적 시도를 자꾸하고 (관리자도, 20대 여자도 가만히 잇는대 50대 할줌마가 제일 심함)

 

적다보니 걍 개같네 내 인생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