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사람은 인생 사 스토리가 있어.

민경우씨. 

범민련에 대하여, 비주사 엔엘이든 주사 엔엘이든

거기에 갈린 종족주의 파시즘 고통 겪은거 이해가 가나? 

조선일보가 프레임 잡은 것에 저급한 정치무당말고. 


결국, 

스탈린의 일국사회주의 모델의

전라도 버전...... 

호남유교 종족주의를

모택동공산주의처럼 치는거. 


도대체 이로 인한 헌법 궤멸에 왜 이리 우파 젊은 세대의 고통을 조선일보는 외면하는가?

법앞의 평등이 외면되고

범민련 이면의 남로당 씨족 들의 종족주의 파시즘과

이에 기반한 올드레프트(전통적 스탈린주의)이든

뉴레프트(수유연구실 계 좌파)이든

결국은 종족주의 파시즘으로 법 앞의 평등 외면.



심리적 정신 딸딸이로 선거 때 만 딸딸이가 아니라

가시적으로 악의 처벌을 통하여

그런 법적 회복을 바란다.


조갑제 가 설계하는 저급한 잡귀야 물러가라 놀이로 갈 거 같아 짜증난다.


피해자로서 그런 피해 겪은 세대의 이야기를 안 듣는 운동은 한계가 치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