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제 진행형이고, 저새끼들 잠못자게해서 사과받아낼거임

썰을 풀자면은 내가 층간소음에 존나 무딤. 

존나 천하태평이라고해야하나 

윗집 아랫집이 리모델링을 밤낮으로 몇달을하던

애새끼들이 위에서 뛰건 줄넘기를 하건 

사람이 같이사는데 어째 소음이 없을수가있거니와

애새끼들이 뛰는게 당연하지하면서 그냥 허허 웃으면서 

오히려 리듬타면서 그 층간소음즐겻음 

근데 위에 소음이 허용하는범위도 밤10시이전임.

밤10시가되면 조용해주는게 예의라고생각함

윗집에 1달전즘에 새로 이사들어옴 들어온그날부터 생지랄지랄염병을하더라

진짜 애새끼들이 2명이상인거같은데 이게 뛰는정도가 

와 이정도는 주말에 좀 힘들겟네 하면서 또긍정적으로생각함

근데 밤12시넘어서까지 애새끼들이 와다다다 뛰어다니고 쿵쿵쿵뛰고

그 노래방마이크로 막 노래를 하는지 우퍼가 울리더라

지난주말에 너무 추워서 집에만있었는데 진짜 집에만있으니 

진짜 어질어질하더라 그래 낮에만 제발 지랄해다오하면서 버팀

주말 존나 힘겹게 버텨냇는데 어제 평일날 결국 인성 터져버림

지금 랭겜돌리면서 10분간격으로 행거막대기로 천정 안방조준해서 개때리는중

처음에는 윗집 애비애미새끼들도 열받은지 쿵쿵쿵 발망치존나찍더니 

경찰2번왓다감. 오늘안에 사죄없으면 초저녁에 자고 새벽1시에 일어나서 개때릴거임 

니죽고 내죽자 시발. 죽을각오로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