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사람답게 살다가 장렬한 죽음을 맞는 것 아니냐?

어차피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죽는다!

그런데 죽음을 두려워 하면 뭐하냐?

어떻게 살다가 죽을지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주는 사료만 먹으면서 개,돼지처럼 살다가 죽는 것은 사람의 죽음이 아니다!

공무원 새끼들과 언론인 새기들의 부정선거 범죄를 모르는 척 하면서
근근히 개,돼지처럼 살아가면 행복하냐?


풍족한 사료에 즐거움이 한가득이냐?

부정선거 범죄를 알면서도 봉기도 하지 않고.. 개,돼지처럼 살다가 죽을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