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Christ the same yesterday, and to day, and for ever.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브리서 13:8)


오늘의 영의 전쟁은 원불교 공산주의로서 남북연합체로서 민족공산당을 세우려는 촛불 두목 백낙청에, 그럴 수 있는거지라고 생각하는 한국교회 내부의 <다른 복음>과 싸움입니다.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김준곤 목사님 시대의 사회 텍스트와 지금의 텍스트는 다르지만, 그리스도는 과거, 현재 내일이 동일하며, 본질의 문제는 영적 전쟁의 문제라고 봅니다.

언제나 마귀는 교회를 쳐들어오고, 교리를 전략전술적으로 흐뜨러뜨립니다. 그리고, 김준곤 목사님의 가족을 박살내는 공동체사유에 동화되는 가짜 교회에 가도록 뇌수술합니다.

한국교회 신자중 노인층 상당수는 예수 믿기 전에 개벽신앙 믿었습니다. 그분들에게 옛날로 돌아가는 거 어때? 어정쩡한 종교혼합에 머무르게 합니다.

정세현 통일부가 2010년 이후부터 쏟아낸 자료는 6.25 때 공산군 피해가 주체사상 김일성주의와 아무런 상관이 없고, 1920년대 조선공산당 운동에 배경이 된 개벽신앙이라고 대대적인 정부 보고서를 씁니다. 기독교인인 입장에서, 그 통일부 정부보고서를 넣고 보는 생각의 재정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인영 통일부에 굴복한 교회는 일제 신사참배와 다를바 없다.

민족이 아니라 교회는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보는 것입니다.

공산혁명가 조상신이나, 일본 국왕의 조상이나 사실은 그리스도앞에는 다 똑같은 우상숭배입니다.

노무현 정권의 진실화해 위원회에서 김준곤 목사님이 느꼈던 그 공포가, 마르크스와 주체사상이 없는 세계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아!!

중국경전의 종족전쟁에 계급투쟁 용어를 살짝 덧입힌거랍니다.

그 공포가 그 공포였던 겁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 때 기세를 올린 개벽신앙인들은, 이토록 공포로 남은 기억을, 당당하게 뭐 그럴 수 있지라고 봅니다.

교회는 영적 전쟁이고, 헌법 공동체 대한민국 내부로서는 개벽신앙의 종교적 실체가 자유민주 헌정질서 안에서 가능하나? 이슬람에 가까운 신앙으로, 규제가 불가피하나 논해
져야 합니다.그러나, 개벽신앙인들의 뿌리는 결국 조선사색당쟁 붕당.

한국귀족은 어느 새 십자가의 자기희생을 잊었습니다.

19세기 귀족처럼 이익은 우리가 하고, 손해는 백성이 지고. 그 구조를 선호합니다.

오늘에서는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중공식 일국양제에 해당되는 권력축을,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로 하는 것에서, 그 일원상진리를 성경의 하나님인양 덧씌우는 가증스러운 '다른 복음'의 가짜교회 만들기 작업과 연결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