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듣고 경험해온 썰을 풀고자 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면 왜 일본이 성진국이구나 하실겁니다. 저또한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

 

이번것은 공식 통계 정보는 아니지만 본인피셜 질문이나 직접 본것을 토대로 작성합니다.

제목 그대로 상관관계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데 그전에 먼저 한국을 이야기하면

 

남녀관계에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사귈수 있는 사람이냐 그냥 친구냐죠

 

사실 이 두가지로 나뉘는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나누는 가장 큰이유는 관계를 할 수 있냐 없냐 일겁니다.

 

여자들 같은 경우는 남사친이라 하면 날 절대 건들지 않을 것이라는 명제를 깔고 있기 때문에 (남자는 언제든 할 수있는 가능성)

 

사실 하는순간 이미 친구에서 파트너 또는 애인으로 변모하죠.

 

하지만 일본 같은경우는 (지역마다 큰 편차가 있습니다.) 특히 오사카 같은경우는 성에 대한 개념이 희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의 개념자체가 마음에 들면 언제든 할 수 있는 또는 호기심에 한번 잘 수 있는 사이가 친구의 개념입니다.

 

물론 이부분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제가 보고 물어보고 겪어본 20대 일본여자들은 대부분 그랬습니다.

 

이 개념을 현재 한국의 20대가 점점 따라오고 있는거 같아요.

 

그나마도 일본 20대는 절제라는게 붙어 있긴한데 30~40대 돌싱 또는 결혼한 여성 같이

뭔가 성에 대해 고리가 풀린 여성들은

 

일단 친구가 되는순간 모텔데이트는 기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하고 일본하고의 친구 개념은 이렇게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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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사카에 오픈하는 곳에 추가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이번 정보는 솔로 여행이나 소수의 남자분들 끼리 가시는분들한테 유용한 정보가 될거 같습니다.

 

저는 태국을 가보진 않았지만 황제패키지라고 해서 가이드 부터 시작해 밤까지 책임지는 그런 패키지가 있는데요

 

이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번에 풍속점이 생길때 이러한 시스템을 같이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물론 일본식으로 바꿔서 나오겠죠?

 

이러한 고급정보들 같은경우 제가 몇번씩 물어보며 허락받고 올리는거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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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이거보고 일본어 공부하면 너네도 가능하다 알겟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