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조제 크레아틴, 부스터 빼고는 의미없는것 같아서

그냥 오메가3, 아연, 종비만 먹고

운동, 식단이나 신경썼는데

팔랑귀라 보쥐파 말듣고

한번 돈버린다 생각하고 지난주에 이것저것 질렀다

 

혹시 알아? 내 호르몬이 ㅂㅅ이라 헤맸는데

갑자기 근육 좀 생길지? ㅋㅋ

현재까지 뭔가 막 달라졌다 체감되는 건 없지만

최근 바꾼 헬스장에 적응중인건지 우연인지 증량은 잘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