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돌아 돌아 팬데믹후로 첨으로 한국에 왔다. 
원래 한국보단 일본에만 집중하려 했는데, 극동에 온김에 한국에 가고 싶다는 와잎때문에 한국 왔다.


급히 아침 때우고


오.. 이제 2층 버스도 돌아다니네..


친구 만나고 급히 달려 달려 서울 옆으로 향했다.
이제 곧 김포도 서울된다고 하데?






한국식 카이사키도 먹어봄. 


옛날에 미국동포가 헌증했다는 탑이네.


어느 여행게이가 가르쳐준곳임. 




이건 무슨 많이 보던 만화에 나오는 캐럭터 같노?


김포 공항 바로 앞에 있더라


내용인즉 임진왜란때 사람을 태우고 그라이더를 날렸다는.. 무슨 닌자 만화에 나오는 내용같노?


이건 임진왜란때의 상상..








ㅋㅋ 미국에는 이 두대의 비행기는 진짜로 갔다 놓았는데..






한인 최초의 비행기 모형이래










보통 '신념의 조인'이라고 쓰여 있어야 하는데..


오.. 실제 보델도 있네.








옥상에 올라가면 김포공항도 보이노






돌아오는 길에 호두과자도 샀다.


거리에 짧은 치마 입은 여자들 많터라.. 일본보다 더 치마는 짧은 듯. 
그런데 진짜 짧은 치마는 일본이 더 있는듯.. 거의 똥꼬 치마 수준으로, ㅎㅎ




오면 꼭 가야한다고 해서 또 끌려왔다. 


이전에 갔던 곳과 틀려서 물어보니, 일년전이가 불이 났데.


김치 맛있어.. 이번 트립의 첨이자 마지막 김치.




속은 꽉 차였이던데, 쫄긴한 맛은 없었다.


신사동은 놀랍게 텅텅 빈 느낌?


늦게 도착해서 서울에서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듯. 

또 짐싸고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