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이 팀장없이 지내다가

팀장(나)이 발령나서옴

나도 팀장치고는 최연소라

내말 따르는것 보다 반항이심함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는 느낌

임시 팀장질(왕처럼)하다 내가오니

열등감 느끼는것 같다

 

몇개월일하다 저번주에 

진심 싸가지없는 모습보임

여러말중에

"누가 내밑에와도 내 기준에 맞춰줄사람 없다"

버릇없다라니깐 "나도 평판이 좋지못하다"

라고

하던데...이걸어떻게 죽이지?

 

부하직원 성격이 뭐라해도 데미지 없는

감정없는 사람

그리고 이기적인 형태가 매우심하다.

일을 독식하여 혼자만 알려고하고

남에게 알려주지도 않음

그 밑부하직원도 교육안함.

자기할일만함.

 

사장이 바뀌어서 나도 그에 맞춰가는건데....

 

참고로 부하직원은 회사 근무경력이 오래됨

나이는 30초반이고

나는 회사경력 1년짜리임

 

어떻게 해야 이새끼를 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