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차량과 명품 선물이 사기 피해금액으로 구매한 것인지 몰랐다?
애초에 사업 제안을 한 파트너가 아직 사업 성과가 나오지도 않고 이익금액이 없는데
8천만원 내지 1억 짜리 차량도 아닌 3억이 호가하는 벤틀리 차량을 사줄리가 없고 명품 또한
호의로 사줄리가 없는데다가 벤틀리 차량의 등록 원부의 명의자도 남현희로 되어있음
남현희가 펜싱 아카데미 법인을 설립하면서 법인명의로 리스한 차량 벤츠 S450 세단은
전청조가 마이바흐 로고만 붙여서 마이바흐처럼 타고 다닌 것인데
피해 금액으로 구매한 것인지 몰랐다고 하기엔 너무 정황상 빈틈이 많음.
2. 주변 지인들과 친척 가족들의 사기 피해를 그냥 보고만 있었다.
전청조가 시그니엘에 입주하고나서 유튜버로 활동중인 로알남에게 접근 해서 먼저
남현희와 결혼 예정인 사람이고 뉴욕 출신 사업가인데 동업을 하지 않겠냐? 라고
먼저 접근했고 로알남과의 카톡에서 유명한 I'm 신뢰에요가 탄생했음.
이와 별개로 펜싱 아카데미 내에서 성희롱, 성폭행 사건에도 묵인 한 상태로
남편과 이혼 전부터 전청조와 스페인 여행을 다녔었고 현재까지 남현희 조카와 펜싱 아카데미
강사 등 지인들이 대다수 투자 사기를 당했는데 분명 그 사람들이 돈을 송금하기 전에
남현희한테 확실한 투자인지 아닌지 물어보지도 않고 송금할리는 없었을 것
남현희가 중간에서 바람잡이 역할로 나 믿고 전청조한테 투자하라고 바람을 잡았을게 분명함.
3. 전청조가 운영하던 펜싱 아카데미의 수강료는 남현희 통장 계좌로 입금했다?
남현희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던 남현희 펜싱 아카데미와는 별개로 명문대학교 입학과
각종 특혜 조건을 걸고 매널 아카데미라는 펜싱 아카데미를 전청조가 운영했고
상위 1프로 기업 오너의 자녀, 연예인의 자녀들만 다니는 탑클래스 아카데미라는 식으로
과대 광고로 포장한 매널 아카데미의 수강료가 전청조의 계좌가 아닌 남현희의 계좌로 입금
받았는데 이 또한 공범으로 지목될 수 밖에 없음.
또 재미있는건 전청조가 펜싱 대회장에서도 학부모들 옆에서 남현희 감독의 인맥을 이용해서
실업팀 입단이나 명문팀 입단을 빙자하여 돈을 요구했다라는 증언이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남현희도 부정입학 공모자로 지목되는 셈임.
4. 전청조가 사기꾼인걸 전혀 몰랐고 나도 피해자이다.
남현희 ( 전 국가대표 )는 국가대표로 메이져 대회와 올림픽을 나갔을 정도로 판단 능력이 우수하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기록했을 만큼 사리분별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사람임.
올림픽 대회에서도 메달도 수상하고 전국 대회를 씹어먹던 사람이 고등학생도 눈치 챌만한
사기극에 전혀 모르고 당했다? 이건 앞뒤 전혀 맞지도 않는 얘기임.
5. 전청조 사건이 언론사마다 집중 조명 되자마자 라디오에 출연해서 긴급 인터뷰 ?
전청조의 카톡내역과 행적 , 각종 증언이 잇따르고 언론사에서 조명 받자마자
그동안 네티즌들이 인스타그램으로 각종 제보를 하더라도 묵인하던 사람이 언론사에서
집중 조명 되고 경찰청에서도 전청조 사건을 수사 선상에 올리자마자 그렇게
네티즌 제보를 쌩까던 사람이 라디오에 출연해서 피해자라고 호소하면서 눈물의 인터뷰 ?
이건 그냥 보여주기식 쇼였던거로 보여짐. 그리고 전청조가 11월 3일 구속 영장 실질심사로
심사 받을 때 사설 변호사 2명을 끼고 나타났는데 구속이 결정되자마자 받았던 명품선물과
각종 선물들에 대한 소기권 포기각서를 같이 수사 증거물로 제출했다?
이건 100% 공범으로 지목 될 것 같으니까 꼬리짜르기 하려고 했다는 거로만 보여짐
■ 기존에 인스타그램에 명품과 받았던 차량 자랑은 그렇게 하다가 사건이 집중되니까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하고 수사기관에는 소유권 포기각서 제출까지
졸렬하다 남현희!





